‘돌아온 황금복’ 이혜숙, 전미선 집 알아내 차로 돌진 ‘충격’...3회 예고

입력 2015-06-10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SBS)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3회에서 차미연(이혜숙 분)의 폭주가 이어진다.

10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태중(전노민 분)과 은실(전미선 분)의 대화를 엿듣고 충격을 받은 미연이 은실이 사는 곳을 알아내 찾아가 차로 돌진하며 협박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문혁(정은우 분)은 금복(신다은 분)을 도와주려다 일진들과 싸운 일로 소문이 생겨 금복에게 해명의 대자보를 붙이라 지시한다.

한편 예령(이엘리야 분)은 일진들과 싸우다 바닥에 쓰러진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 전미선 집 알아내 차로 돌진 ‘충격’...3회 예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08,000
    • -0.3%
    • 이더리움
    • 3,445,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86
    • +0.19%
    • 솔라나
    • 130,500
    • +2.51%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17%
    • 체인링크
    • 14,650
    • +1.67%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