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같다, 혹시 그런 날이 와도"...제아, 브라운아이드걸스 해체설에 의미심장 발언

입력 2015-06-10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운아이드걸스 해체설, 브라운아이드걸스 해체설

(사진=뉴시스)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해체설에 휩싸인 가운데 멤버 제아가 해체설에 대한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

제아는 10일 자신의 SNS에 "소설같은 기사에 팬들이 당황 하셨을텐데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앨범 준비 중에 있는데 이게 무슨 소린지"라며 "내용도 구체적이라 당황스럽네요"라고 밝혔다.

제아는 이어 "해체 절대 사실 아니고, 혹시 그런 날이 오게 되더라도 이런 식의 기사 말고 저희가 직접 팬분들께 말할 것입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소속사 재정난으로 앨범 제작이 무산돼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해체설, 브라운아이드걸스 해체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89,000
    • +0.21%
    • 이더리움
    • 3,45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9%
    • 리플
    • 2,124
    • -0.61%
    • 솔라나
    • 128,300
    • -0.23%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25%
    • 체인링크
    • 13,920
    • -0.29%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