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회사, 씨엔블루 회사 지분 5.14% 인수… "동업 관계로 협력할 것"

입력 2015-06-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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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회사가 씨엔블루 회사의 지분을 인수했다.

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는 10일 FNC엔터테인먼트의 지분 5.14%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로엔 측은 "씨엔블루, FT아일랜드, AOA, 엔플라잉 등 가수와 이동건, 정우, 이다해, 정우, 박광현, 윤진서 등 배우가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의 일부 지분을 확보했다"며 "향후 양사의 시너지 창출은 물론 동업관계로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로엔은 음악 서비스플랫폼, 콘텐츠 투자, 유통,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음악산업의 전 분야를 포괄하는 전문기업으로 최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레이블 간 ‘따로 또 같이’ 체제를 통해 각 레이블의 창의성을 극대화하여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고 K-POP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 통합된 글로벌 비즈니스 체계를 통해 해외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하여 한류 확산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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