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탈보트 완투 승, 친정 삼성에 '비수'

입력 2015-06-09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이글스 미치 탈보트.(연합뉴스)

한화이글스 미치 탈보트가 2012년 한국프로야구 데뷔 이후 처음으로 완투승을 기록했다.

탈보트는 9일 삼성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 7탈삼진 2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4연승을 거뒀다.

경기 후 탈보트는 "완투하게 돼 기분이 좋다. 대구에서 달성해서 더 좋다. 몸쪽 승부를 잘 했다고 생각한다. 친정팀이라 만감이 교차했지만 그럴수록 더욱 집중했다. 삼성은 1번부터 9번까지 좋은 타자들이 있기 때문에 더욱 집중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탈보트는 "불펜 피칭을 할 때는 제구가 잘 되지 않았지만, 마운드에서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다. 직구, 컷패스트볼의 제구가 좋았고, 컨트롤도 다시 돌아왔다. 앞으로도 좋은 투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수비수들의 도움도 컸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네티즌은 “한화이글스 탈보트 파이팅” “한화이글스 탈보트 최고였다” “한화이글스 탈보트 고마워요” “한화이글스 탈보트 완투승 축하해요” “한화이글스 탈보트 이대로 쭉 가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95,000
    • +0.76%
    • 이더리움
    • 2,64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03%
    • 리플
    • 1,518
    • -0.33%
    • 솔라나
    • 104,500
    • +0.48%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89%
    • 체인링크
    • 11,550
    • -0.09%
    • 샌드박스
    • 59.39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