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합류 '1초 수지' 안영미, JYP '진짜 수지'와 미모 대결?

입력 2015-06-08 2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영미 '1초 수지'

(사진=이투데이 DB)

8일 개그우먼 안영미가 국내 3대 연예기획사 중 한 곳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초 수지'로 불리는 안영미의 과거 사진도 덩달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안영미는 몇년 전 모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 그동안 보인 모습과 달리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의 광고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안영미는 한 방송에 출연해 “과거 1초 수지라는 말을 들었다”라며 “수지 닮은꼴로 화장품 CF도 찍었다”라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특히 안영미는 지난 2013년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가수 수지로 변신해 무대에 섰다. 당시 안영미는 무대에서 수지가 불러 화제를 모은 CM송 "나는요~ 참 착하네요~"를 소화해내면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사진=tvN 및 수지 비타500 광고화면 캡처)

안영미 과거 '1초 수지' 사진을 접한 팬들은 " "안영미 진짜 수지처럼 보였어", "안영미 이상한 분장만 안하면 예쁜 얼굴임" "YG 안영미는 JYP 수지의 대항마인가요?" "안영미, 앞으로 활역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7,000
    • +0.04%
    • 이더리움
    • 2,952,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75%
    • 리플
    • 1,992
    • -1.09%
    • 솔라나
    • 123,800
    • +0.81%
    • 에이다
    • 378
    • +0.27%
    • 트론
    • 421
    • -0.47%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3.06%
    • 체인링크
    • 12,960
    • +1.0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