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고장난 CCTV에 이재황 난감, 강민경은 이동하에 "왜 이래"...양금석 손가락 움직여

입력 2015-06-08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사진=MBC )

'이브의 사랑' 김민경이 이동하에 불편한 속내를 드러낸다.

9일 오전 7시50분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7회 예고편에는 강세나(김민경)가 구강민(이동하)의 집요한 행동에 불편한 기색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8일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구강모(이재황)는 "CCTV 확인했어"라며 정옥(양금석)이 의식을 잃은 사건에 대해 묻지만 구강민은 "하필 송아씨 결혼식날 CCTV가 고장이 났는지"라며 안타까워 한다.

이후 강민은 건물 로비에서 만난 세나(김민경)가 "속초에 갔었다고 하던데 일은 잘 보신거에요?"라고 묻자 "뜻밖이네요. 제가 속초에 간 걸 알 줄은 몰랐는데"라고 냉랭하게 말한다.

세나는 "구강민 왜 이렇게 집요한거야"라며 짜증을 낸다.

또 강모가 정옥의 병실에서 송아(윤세아)와 함께 밤을 새우려 하자 건우(윤종화)는 오버하는 거 아니냐며 시비를 걸고, 구회장(이정길)은 정옥의 사무실에서 책상을 빼며 회사에서 정옥의 입지를 없애려 한다.

그러나 공개된 예고편 말미 의식을 잃은 정옥이 손가락을 움직여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브의 사랑'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3,000
    • +1.13%
    • 이더리움
    • 3,102,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41%
    • 리플
    • 2,076
    • +1.32%
    • 솔라나
    • 130,100
    • +1.25%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66%
    • 체인링크
    • 13,600
    • +2.64%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