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축구선수 10명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두 손으로 가린채”

입력 2015-06-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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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개그우먼 안영미의 상반신 노출 파격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축구선수 10명과 파격 노출 화보를 진행한 안영미의 모습이 게재됐다.

당시 안영미는 봉사단체 AMIS 소속 축구선수 10명과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을 후원하기 위한 명목으로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안영미는 축구선수 10명 사이에서 상반신을 노출하고 핫팬츠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안영미다운 파격 화보” “안영미이기에 가능한 화보” “안영미 촬영 현장에서도 부끄러움 전혀 없었을 것 같다” “안영미 화보 중 최고 파격 노출 화보” “축구선수 10명도 안영미와 잘 어울린다” “안영미 YG행 관련 파격 화보 눈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YG 공식 블로그인 YG라이프는 “웰컴투 와이지 안영미”, “2015.6.8 나도 오늘부터 출근. 드루와 드루와”라는 문구과 함께 YG패밀리가 된 안영미를 축하하는 이미지를 게재하며 유병재에 이어 안영미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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