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이준혁, “믿어달라” 호소…결국 징계위 해고 결정

입력 2015-06-07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랑새의 집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파랑새의 집’ 이준혁이 신제품 설계도를 유출한 건과 관련해 징계위원회에 참석했다.

7일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31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파랑새의 집’에서 김지완(이준혁)은 “신제품 설계도 유출은 제 잘못입니다. 그러나 제가 의도적으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 회사는 제 회사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취직한 회사입니다”라고 호소했다.

김지완은 이어 “제가 미래를 꿈꾸는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에 제가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제 양심을 걸고 절대로 일부러 한 게 아닙니다. 그것만큼은 믿어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김지완은 징계위원회로부터 해고 결정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4,000
    • -0.17%
    • 이더리움
    • 3,236,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2.48%
    • 리플
    • 2,040
    • +0.69%
    • 솔라나
    • 122,900
    • -2.15%
    • 에이다
    • 375
    • +2.74%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1.38%
    • 체인링크
    • 13,540
    • +2.1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