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황치열, 쏟아지는 질투…이승철 ‘그 사람’ 열창

입력 2015-06-0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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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황치열. (KBS 방송화면 캡처)

*‘불후의 명곡’ 황치열, 쏟아지는 질투…이승철 ‘그 사람’ 열창

‘불후의 명곡’ 황치열을 둘러싸고 날카로운 신경전이 이어졌다.

6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중고 신인’ 황치열을 두고 부러움과 질투가 뒤섞인 신경전이 펼쳐졌다. 김태우는 “중학교는 어디나왔어?”라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고 옴므의 창민은 “다 소용 없다”며 애써 시큰둥해 했다. 이어 황치열은 복근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이날 황치열은 이승철의 ‘그 사람’으로 무대를 꾸몄다. 그는 감미롭고 힘이 넘치는 목소리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알리, 김태우, 박기영, 이해리, 옴므, 김연지가 이승철의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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