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마지막 회…고주원ㆍ이영아, 윤주희 병실 방문 “민주 씨 선처하고 싶다!”

입력 2015-06-05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방송화면 캡처)

*‘달려라 장미’ 마지막 회…고주원ㆍ이영아, 윤주희 병실 방문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

‘달려라 장미’가 고주원과 이영아가 윤주희의 병실을 방문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ㆍ연출 홍창욱) 123회에서는 강민주(윤주희)의 병실을 방문한 황태자(고주원)과 백장미(이영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 민주는 태자와 영아의 방문에 놀라면서도 서러운 기분이 앞섰다. 그러나 민주는 태연한 척하며 “결혼 축하한다는 말은 않나온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태자는 “다른 생각 말고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태자와 영아는 부모님 앞에서 “민주 씨 선처하고 싶다”는 말을 꺼냈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그게 보통일이냐. 당한 걸 생각해봐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영아는 “당한 거 생각하며 용서 못한다. 하지만 민주 씨는 지금 법도다 무거운 벌을 받고 있다”고 말했고, 태자는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 선처하고 싶다. 죄책감 느끼며 살기 싫다”고 덧붙였다.

한편 4일 방송된 ‘달려라 장미’ 122회는 11.9%(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달려라 장미’ 마지막 회…고주원ㆍ이영아, 윤주희 병실 방문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83,000
    • -1.77%
    • 이더리움
    • 4,442,000
    • -5.53%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2.8%
    • 리플
    • 2,849
    • -2.23%
    • 솔라나
    • 190,700
    • -3.35%
    • 에이다
    • 536
    • -1.65%
    • 트론
    • 443
    • -4.53%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50
    • -1.15%
    • 체인링크
    • 18,440
    • -3%
    • 샌드박스
    • 220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