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소프트맥스와 ‘창세기전’ 모바일 게임 개발 계약 체결

입력 2015-06-05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시티는 소프트맥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창세기전’의 모바일 게임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창세기전’은 1995년에 발매된 PC 패키지 게임으로, 국내 게임 시장에서 영향력이 큰 IP 중 하나다.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명맥을 이어온 만큼 탄탄한 시나리오와 캐릭터, 게임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서 국내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이시티는 소프트맥스가 보유한 ‘창세기전4’의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에 대한 사용 권한을 취득하였으며, 이를 활용해 모바일 게임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소프트맥스 정영원 대표는 “개발력과 퍼블리싱 능력을 고루 보유한 조이시티와 손을 잡은 만큼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전 세계에서 큰 영향력과 폭넓은 유저층을 보유한 유명 IP를 획득하게 되어 기쁘다” 며 “‘창세기전’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57,000
    • -0.35%
    • 이더리움
    • 3,480,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74%
    • 리플
    • 2,093
    • +0.24%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91
    • +2.62%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0.71%
    • 체인링크
    • 14,660
    • +2.09%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