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송하윤 회사 인수 계획…송하윤ㆍ유세례 해고 조건

입력 2015-06-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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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송하윤 회사 인수 계획…송하윤ㆍ유세례 해고 조건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가 송하윤의 회사를 인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5일 오전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ㆍ연출 어수선)’ 70회에서는 새 직업을 구한 영희(송하윤)와 연정(유세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영희와 연정은 가족들을 상대로 연습을 해가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 우수사원으로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다.

덕희(윤해영), 은아(정이연)와 함께 회사에 찾아온 인호(이해우)는 좋은 조건을 내걸며 영희가 다니는 회사를 인수하려 한다. 그러나 그 조건으로 영희와 연정을 해고하라고 말한다.

한편 5일 방송되는 ‘그래도 푸르른 날에’ 70회는 오전 9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송하윤 회사 인수 계획…송하윤ㆍ유세례 해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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