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싼타페 더 프라임’, 신규 장착 편의 사양은?

입력 2015-06-04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소비자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도 가격 인상은 최소화한 싼타페 더 프라임의 편의 사양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차는 4일 ‘싼타페 더 프라임’을 출시하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싼타페 더 프라임은 유로6 배출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e-VGT R엔진을 탑재했다. 또 운전석 및 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을 적용했으며 차체 보강재를 확대 적용했다.

싼타페 더 프라임에는 100만 화소 후방 카메라를 국산 SUV 최초로 적용했으며 스티어링 휠 움직임에 따라 헤드램프가 움직이는 ‘다이나믹 벤딩 라이트(DBL)’ 등의 편의사양이 장착됐다.

싼타페 더 프라임 R2.0 모델의 판매 가격은 △2WD모델이 2817만~3318만원 △4WD모델이 3195만~3528만원으로 고객 선호사양이 대거 탑재됐지만 가격은 오르지 않았다.

R2.2 모델의 경우 △R2.2 디젤 2WD모델은 3115만~3423만원 △R2.2 디젤 4WD 모델은 3325만~3633만원으로 가격 인상을 최소화 했다. 익스클루시브 모델의 경우 8인치 고성능 내비게이션, LED 주간주행등 등 각종 안전·편의사양을 추가했지만 가격은 65만원 인상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74,000
    • -0.34%
    • 이더리움
    • 3,123,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364,200
    • -1.41%
    • 리플
    • 1,732
    • +1.11%
    • 솔라나
    • 135,100
    • -0.66%
    • 에이다
    • 272
    • -2.16%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22%
    • 체인링크
    • 15,190
    • -1.94%
    • 샌드박스
    • 64.62
    • -4.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