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메르스 우려감은 과도 - KB투자증권

입력 2015-06-04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투자증권은 4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최근 메르스 확산에 따른 중국 인바운드 수요 감소 우려감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지난해 LG생활건강의 면세점 매출 비중은 6.4% 수준이었음을 감안한다면 우려감은 과도하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0만원을 유지했다.

양지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2015년 면세점 채널판매는 지난해 높은 기저와 최근 주국 인바운드 소비 모멘텀 약화로 1분기 성장률이 300%대비 둔화되겠지만 여전히 100% 수준의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화장품 부문에 이어 생활용품까지 중국 진출이 확대되면서 LG생활건강의 중국 현지법인 매출액 성장률은 하반기에 진입할수록 더욱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음료 부문 역시 우호적인 날씨와 지난해 하반기 통상임금 반영에 따른 낮은 기저를 바탕으로 턴어라운드를 예상했다.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00,000
    • +3.07%
    • 이더리움
    • 3,462,000
    • +8.53%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2.33%
    • 리플
    • 2,274
    • +7.31%
    • 솔라나
    • 141,100
    • +4.6%
    • 에이다
    • 428
    • +8.63%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47%
    • 체인링크
    • 14,610
    • +5.49%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