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레이디제인 "여행 이후 '썸'에서 조금 더 발전했다"

입력 2015-06-04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진호 레이디제인이 프라하 여행 이후 관계가 발전했다고 밝혔다.

레이디제인은 홍진호는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처음에는 너무 바람둥이 같이 비춰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 많았다. 이제는 조금은 좋게 봐 주시는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했다.

레이디제인은 "일이 왜 이 지경까지 됐는지 모르겠다. 썸을 타고 있어도 안 타고 있다고 말할 거다. 솔직히 이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지금까지는 비즈니스 커플이었지만 같이 여행 프로그램을 다녀오면서 진짜 썸이냐 아니냐를 생각하게 되기도 했다. 실제로 관계가 좀 많이 발전됐다"고 언급했다.

이에 홍진호는 "썸에서 약간 쌍 시옷(ㅆ) 정도는 발전하지 않았나 싶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말해, 레이디제인과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게 했다.

앞서 홍진호 레이디제인은 JTBC '5일간의 썸머'를 통해 커플 여행을 다녀왔다. 두 사람은 여행지에서 티격태격 다투면서도 서로에게 호감을 내비쳤다. 방송을 통해 은근 슬쩍 서로에게 궁금한 점도 물었다.

홍진호는 "나는 프라하 도착한 것만으로 설렌다. 여자랑 이렇게 멀리 온 건 처음"이라고 운을 떼자, 레이데제인이 "멀리 아니면 어디까지 가봤냐"고 질문했다. 홍진호가 "제주도"라고 답하자, 레이디제인은 "그 말을 지금 여기서 왜 하냐"며 불같이 화를 냈다. 이에 홍진호는 "안갔다. 기억에서 지웠다"며 당황한 모습을 내비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39,000
    • -2.47%
    • 이더리움
    • 3,403,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4%
    • 리플
    • 2,069
    • -2.95%
    • 솔라나
    • 125,200
    • -3.4%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3.23%
    • 체인링크
    • 13,780
    • -2.48%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