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박현숙 병원비 지원에 ‘버럭’…송하윤, 차가운 이해우에 충격

입력 2015-06-0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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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박현숙 병원비 지원에 ‘버럭’…송하윤, 차가운 이해우에 충격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가 박현숙이 병원비 지원에 불편한 모습을 드러낸다.

4일 오전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ㆍ연출 어수선)’ 69회에서는 동수(김민수)가 떠났다는 소식을 접한 민자(오미연)와 명주(박현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민자와 명주는 갑작스런 결정에 야속해하며 영희(송하윤)를 걱정한다. 인호(이해우)는 명주의 병원비 지원이 덕희(윤해영)의 짓이라는 사실을 알고 아버지 병진(최동엽)을 찾아간다. 은아(정이연)는 갑자기 살갑게 구는 인호가 이상하지만 결국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왔다 여기고 영희는 자신에게 차갑게 구는 인호를 보고 충격을 받는다.

한편 4일 방송되는 ‘그래도 푸르른 날에’ 69회는 오전 9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박현숙 병원비 지원에 ‘버럭’…송하윤, 차가운 이해우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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