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르스 확산에… 마스크 쓴 명동 외국인 관광객들

입력 2015-06-03 0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3차 감염자를 포함 환자가 30명으로 늘어나는 등 확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유통업계의 ‘큰 손’인 유커(중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빨간 불’이 들어왔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에서 이달 1일 사이 한국 여행상품을 환불받은 해외 관광객은 2500여 명으로,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은 2000여 명, 나머지 500여 명은 대만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이 우리나라와 경쟁관계인 일본으로 발길을 돌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2일 서울 명동 거리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쓴채 걷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33,000
    • -1.38%
    • 이더리움
    • 2,963,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8%
    • 리플
    • 2,021
    • -0.35%
    • 솔라나
    • 124,600
    • -1.5%
    • 에이다
    • 384
    • +0%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6.09%
    • 체인링크
    • 13,17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