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변호사협회 총회' 서울 개최 확정

입력 2015-06-02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전 세계 법조인 6000여 명이 모이는 ‘2019 세계변호사협회 총회’ 서울 개최가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세계변호사협회 총회 아시아 개최는 도쿄, 뉴델리, 싱가포르에 이어 네 번째다.

이번 총회 유치로 서울에서 2022년까지 개최예정인 3000명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회의는 총 28건으로 늘어났다. 시 추계에 따르면 28건의 대규모 회의 유치로 회의 참가자들로부터 약 3000억원의 소비지출효과가 발생하며, 이는 중형자동차 약 1만2500대를 해외에 수출하는 효과와 맞먹는다.

시는 2018년까지 세계 3대 MICE 도시 도약을 목표로, 올해부터 대규모 회의를 전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MICE 리서치센터’와 유치 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MICE 개최 지원센터’를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강태웅 서울시 관광기획관은 “MICE는 일반관광보다 2.2배나 많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시가 미래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34,000
    • -0.17%
    • 이더리움
    • 2,90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13
    • -0.05%
    • 솔라나
    • 122,900
    • -1.44%
    • 에이다
    • 376
    • -1.57%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60
    • -0.77%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