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룽지' 정창욱 셰프, 박준우 기자와 찰칵…남남 케미 '폭소'

입력 2015-06-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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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룽지' 정창욱 박준우 '커룽지' 정창욱 박준우 '커룽지' 정창욱 박준우

▲사진=정창욱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의 '커룽지'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준우 기자와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창욱 셰프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우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창욱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중인 박준우 기자와 함께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친형제같은 두 사람의 남남케미가 왠지 모르게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앞서 정창욱 셰프는 지난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커리 가루와 페페론치노, 레드 페퍼, 코코넛 밀크, 닭가슴살 등을 섞어 만든 '커룽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커룽지' 정창욱 셰프와 박준우 기자의 인증샷을 접하 네티즌은 "'커룽지' 정창욱 박준우, 정말 친형제 같은 느낌이 확 드네" "'커룽지' 정창욱 박준우, 둘 다 잘 생겼다~" "'커룽지' 정말 한번 먹어보고 싶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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