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완’, 첫회 시청률 1%…이승연-이특 MC+후천적 돌출입 원인은?

입력 2015-06-02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이트스완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화이트 스완’ 첫회 시청률이 공개됐다.

2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1일 방송된 JTBC ‘화이트 스완’ 첫회는 시청률 1.05%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고수의 비법 황금알 재방송’은 시청률 1.5%를 기록했다.

이승연, 이특이 MC를 맡은 ‘화이트 스완’ 은 화려한 미인이 되기 위함이 아니라 본인의 개성, 장점, 능력,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메이크 오버를 통해 자신의 진정한 미, 당당한 자신감을 찾아가는 인생 메이크 오버쇼다.

이날 ‘화이트 스완’에서는 성형외과 의사들이 후천적 돌출입 원인, 치료 방법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승연은 “성형수술한 배우들을 보며 ‘또 고쳤네’라고 말하지만, ‘예쁘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인간의 마음”이라고 말했다. 반면, 이승연과 이특은 “본인의 정체성까지 해치는 무분별한 성형은 옳지 않은 것 같다”고 의견을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0,000
    • -2.89%
    • 이더리움
    • 3,243,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4.45%
    • 리플
    • 2,144
    • -3.9%
    • 솔라나
    • 132,500
    • -4.26%
    • 에이다
    • 404
    • -4.49%
    • 트론
    • 448
    • -0.44%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78%
    • 체인링크
    • 13,690
    • -5.39%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