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후아유' 김소현, 전학권고 청천벽력… 육성재, 공고 찢으며 분노 폭발 "아버지 뜻이냐"

입력 2015-06-02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2)

△ 후아유 육성재 김소현, 후아유 육성재 김소현 남주혁, 후아유 육성재 김소현 남주혁 삼각관계

1일 방송된 KBS2 '후아유-학교 2015'에서는 강제 전학 위기에 처한 이은비(김소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재호(전노민)는 이은비의 강제 전학 결정을 내렸다. 이 소식을 들은 송미경(전미선)은 학교를 찾아와 "말씀하신 징계 사유 불합리하다. 사건 모두 저희 아이에게만 해당되는 것도 아니다. 학교에서 우리 아일 쫓아내려고 느껴진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후, 학교에는 이은비의 전학 공고가 붙었고, 이를 본 공태광(육성재)은 화를 감추지 못하고 공고를 찢었다.

(사진=sbs)

(사진=mbc)

(사진=jtbc)

(사진=sbs)

(사진=jtb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34,000
    • +2.07%
    • 이더리움
    • 3,528,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5.63%
    • 리플
    • 2,144
    • +0.61%
    • 솔라나
    • 130,400
    • +2.76%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91%
    • 체인링크
    • 14,070
    • +1.0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