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시청률 3.7%…‘웃음 폭격’ 김영철의 슈퍼파워는?

입력 2015-06-0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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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공개됐다.

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시청률 3.7%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황금알’은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김영철이 글로벌 개그맨의 포부를 밝히며 G12에게 성대모사와 외국어 개그 등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철은 자신의 개인기가 반응이 좋자 스스로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영철은 쉬지 않고 웃기고 싶은 자신이 비정상이냐는 안건을 내놨고,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는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 내가 슬플 때 굳이 날 웃기려는 사람은 필요 없다”고 해 토론의 열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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