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홍종현, 성준, 김우빈 실체 파헤친 이수혁·김영광...김우빈, 성유리 때문에 한숨

입력 2015-06-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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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사진=sbs)

모델 출신 연기자 김영광, 이수혁이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절친 김우빈과 전화연결을 했다.

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는 김영광과 이수혁이 절친으로 알려진 홍종현, 성준, 김우빈을 언급한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성유리는 김영광과 이수혁에게 모델계 어벤져스라고 불리는 홍종현, 성준, 김우빈을 언급하며 “다들 훈훈한 친구들하고만 다니더라”라고 말했다.

김영광과 이수혁은 “드라마 스페셜을 같이 하면서 그때 많이 친해졌다”며 홍종현, 성준, 김우빈의 실체를 차례차례 낱낱이 폭로했다.

특히 이수혁은 김우빈에 대해 “우빈이는 알려졌다시피 정직하고 (예의가) 바라서 같이 있으면 저희가 나쁜 사람처럼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영광은 성유리의 요청에 김우빈에게 전화를 걸었다. 성유리는 이 깜짝 통화에서 김우빈에게 돌직구 질문을 했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 김우빈이 깊은 한숨을 쉬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힐링캠프'는 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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