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중앙회, 전국배드민터대회 성황리 개최

입력 2015-06-01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G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제2회 새마을금고중앙회장배 전국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국민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춘천시 호반체육관 등에서 진행됐다.

대회 개회식에는 주최측인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진태 국회의원, 김미영 강원도경제부지사, 최동용 춘천시장, 김영일 춘천시의회의장 등 내빈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3000여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분위기속에 기량을 겨뤘으며, 새마을금고 배드민턴 선수단의 수준 높은 시범경기와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대회사에서 “제2회 새마을금고 중앙회장배 전국배드민턴 대회 개최를 도와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배드민턴단을 통한 재능기부 활동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1,000
    • +0.01%
    • 이더리움
    • 2,980,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53%
    • 리플
    • 2,016
    • -0.15%
    • 솔라나
    • 125,200
    • -0.16%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7.61%
    • 체인링크
    • 13,050
    • -0.3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