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한국 정서에 맞게 잘 만들 수 있을 듯” [뮤지컬 ‘데스노트’ 기자간담회]

입력 2015-06-01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선아가 ‘데스노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일 서울 반포동 가빛섬에서 열린 뮤지컬 ‘데스노트’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김준수, 홍광호, 정선아, 박혜나, 강홍석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선아는 “작가의 팬이고 어릴 때부터 만화를 읽고 우리 나라에 라이선스고 들어온다는 얘기를 듣고 그동안 많은 작품을 했지만 다 브로드웨이 라이선스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정선아는 “가까운 나라 일본 작품을 해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나 좋은 작품이고 이 연출님과 꼭 해보고 싶었다. 한국 정서에 맞게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기분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오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78,000
    • +0.55%
    • 이더리움
    • 3,46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2%
    • 리플
    • 2,077
    • +3.38%
    • 솔라나
    • 125,900
    • +2.11%
    • 에이다
    • 368
    • +3.37%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39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3.5%
    • 체인링크
    • 13,760
    • +2.3%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