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선별적 투자 필요…‘중립’-토러스투자증권

입력 2015-06-01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러스투자증권은 1일 모바일게임 업종에 대해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중립(NEUTRAL)’을 제시했다.

김학준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시장의 성장성이 여전히 높긴 하지만 이를 전체 모바일 업체에 적용된다고 가정하는 것은 위험하다”며 “국내는 시장 성장성이 둔화된 상태에서 업체간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고 글로벌 시장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국내 시장은 신데렐라 출현이 어려워지고 글로벌 시장은 지역별 특색이 짙어지고 있다”며 “예전처럼 출시기대감만으로 투자하는 방식은 현재 시점에서 유효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업체 간 양극화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IP를 보유한 업체, 장기 성장성을 보유한 업체를 눈여겨봐야 한다”며 “각 업체별 글로벌 진출 전략과 장르 선택 등에 맞추어 선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선호주로는 드레곤블레이즈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게임빌, 영업구조 개편으로 비용 최소화 작업 마친 액토즈소프트 등을 제시했다.


대표이사
정철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구오하이빈(Guo Haibin)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1,000
    • -0.37%
    • 이더리움
    • 2,97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4%
    • 리플
    • 2,012
    • -0.54%
    • 솔라나
    • 124,900
    • -0.95%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8.28%
    • 체인링크
    • 13,00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