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뜨거운 키스 나누는 연우진·조여정..."당신 잊는 것 못해. 그냥 하자, 사랑"

입력 2015-06-0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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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사진=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연우진이 조여정에 진심을 드러냈다.

31일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는 소정우(연우진)가 고척희(조여정)를 향해 사랑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정우는 봉민규(심형탁)가 척희에게 프러포즈를 한다는 소식에 현장으로 뛰어갔다. 척희는 민규의 프러포즈를 거절하고 돌아가던 중 자신을 부르는 정우의 목소리를 듣게 됐다.

정우는 "나 당신 잊는 거 못하겠어.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는데 안돼"라며 "그냥 사랑하자"고 말했다.

척희는 "힘들면?"이라고 물었지만 정우는 "힘들자. 아프면 아프고 괴로우면 괴롭자"고 자신의 진심을 드러냈다.

정우는 "괴로우면 괴롭고 슬프면 슬프고 그렇게 그냥 하자. 사랑"라고 말했고 척희는 마음을 열었다. 두 사람은 뜨거운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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