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예당, 걸스데이 소속사 상장 신청 제출…평가익 100억대 예상

입력 2015-05-29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웰메이드예당 자회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코넥스에 상장하기 위한 상장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상장 지정자문인사인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코넥스에 상장하기 위한 상장신청서 및 상장적격성보고서를 제출했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가 소속된 음반기획사로 지난해 매출 66억2000만원과 영업이익 21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웰메이드예당은 2015년 3월말 기준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의 100%를 소유하고 있었으나 기관투자자의 투자유치와 기관 및 개인투자자에게 구주를 일부 매각해 상장신청서 제출일 현재 총발행주식수 560만주 중 400만주를 보유 하고 있다.

지분률 71.43%에 달해 이번 코넥스 상장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기관투자자의 투자단가인 주당 2800원(액면가 200원)으로만 계산해도 웰메이드예당은 보유지분에 대한 평가이익이 1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웰메이드예당은 배우 이종석, 오연서 등의 소속사이자 JTBC 드라마 ‘선암여고탐정단’ 등을 제작한 엔터테인먼트회사로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XID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 공연기획사인 쇼21, 예능제작사인 온다컴 등의 자회사를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생산적 영역으로 자금 물꼬 트겠다" [2026 금융대전]
  • 트럼프 “금리 동결 괜찮다⋯워시 원하는대로 따를 것”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64,000
    • -1.59%
    • 이더리움
    • 2,645,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323,300
    • -0.86%
    • 리플
    • 1,793
    • -2.18%
    • 솔라나
    • 109,200
    • -1.62%
    • 에이다
    • 254
    • -3.05%
    • 트론
    • 484
    • +1.47%
    • 스텔라루멘
    • 361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10
    • -3.46%
    • 체인링크
    • 12,210
    • -2.86%
    • 샌드박스
    • 79.56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