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구하라 강지영과 욕조에서 '헉!'…남성팬 '심쿵'

입력 2015-05-29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카라 인스타그램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카라 인스타그램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구하라 강지영과 욕조에서 함께 몸을 담그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 2013년 7월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YJYH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SYJYHR은 승연, 지영, 하라의 이니셜을 딴 것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3명의 멤버가 욕조 안에서 몸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의 욕조 셀카를 접한 남성 팬들은 환호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욕조 셀카에 네티즌은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욕조 셀카, 완전 심쿵 하네요!"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욕조 셀카, 욕조 안에서 저렇게 해맑은 미소라니!"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욕조 셀카, 세 사람 너무 즐거워보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1,000
    • -0.18%
    • 이더리움
    • 3,015,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8%
    • 리플
    • 2,016
    • -1.08%
    • 솔라나
    • 126,300
    • -0.86%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5%
    • 체인링크
    • 13,230
    • -0.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