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중국ㆍ면세점서 향후 3년 고성장세 지속 가능 - 현대증권

입력 2015-05-29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9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강한 브랜드력에 의한 중국 및 면세점에서 향후 3년 동안 고성장세 지속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달미 현대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국내 화장품 업계 중 최고의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아세아, 미국, 유럽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회사로써 한국 화장품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세로 중국 매출비중이 2015년 23.4%, 2016년 25.6%, 2017년 29%로 비중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국내부문에서는 마진이 제일 높은 면세점 채널 그리고 온라인, 홈쇼핑과 같은 중저가 채널에서 향후 3년간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현대증권이 전망한 이 회사의 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액 4조9348억원, 영업이익은 8669억원이다.이는 각각 전년대비 27.4%, 53.8% 증가한 수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1,000
    • -0.32%
    • 이더리움
    • 3,45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97%
    • 리플
    • 2,103
    • -0.94%
    • 솔라나
    • 126,700
    • -1.48%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2.15%
    • 체인링크
    • 13,840
    • -1.4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