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루나 “보아 때문에 쌍코피 흘렸다”

입력 2015-05-28 0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루나가 보아 때문에 쌍코피를 흘린 일화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가려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가수 루나, 작곡가 김형석, BTOB 육성재, 가희, MC 김성주 등 ‘일밤-복면가왕’을 빛낸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루나에게 “보아가 연습을 많이 해서 쌍코피를 흘렸다는 소리에 루나도 쌍코피를 흘렸다고 하더라”고 질문했다. 이에 루나는 “원래 15세는 9시에 퇴근해야 하는데 몰래 새벽 3시까지 연습실에서 연습했다”고 말했다.

MC들은 “실제 코피를 흘렸냐”고 물었고 루나는 “결국 코피를 흘렸다”며 “너무 피곤해서 제가 신발장에 쓰러져 코피를 흘리며 잠을 자고 있었다더라. 그 모습을 보고 아버지가 안타까워 하셨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8,000
    • -0.33%
    • 이더리움
    • 2,63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53%
    • 리플
    • 1,714
    • -1.32%
    • 솔라나
    • 111,100
    • -0.8%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1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2%
    • 체인링크
    • 12,060
    • -0.17%
    • 샌드박스
    • 85.7
    • -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