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배영수 사구에 분노 '일촉 즉발'

입력 2015-05-27 2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영수의 사구에 맞은 이범호.(뉴시스)

이범호가 배영수의 연속 사구에 분노했다.

27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그러던 중 배영수의 사구가 연속으로 나왔고, 타구에 맞은 이범호가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며 경기 분위기는 냉랭해졌다.

당시 배영수는 이범호에 앞서 최희섭에게도 사구를 던져 연속 사구를 기록한 바 있다.

네티즌은 “배영수 제구가 안되는 투수눈 아닌데” “배영수 긴장했냐” “이범호 배영수 사이 나빠지겠다” “배영수 이범호 벤치클리어링 일어나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기아타이거즈에서는 언더핸드 투수 김병현이 두 번째 선발등판에서 첫 승을 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46,000
    • +0.24%
    • 이더리움
    • 3,38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37%
    • 리플
    • 2,056
    • +0.24%
    • 솔라나
    • 125,000
    • +0.24%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87%
    • 체인링크
    • 13,650
    • -0.58%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