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방송사고, 2PM 재범 퇴출 당시 “그 친구 인생… 걱정돼”

입력 2015-05-27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유승준의 2차 심경고백이 진행된 가운데 과거 유승준이 2PM 재범 사태를 언급한 인터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유승준은 2010년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 위크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논란이 일었던 재범 사태에 대해 "가슴 아팠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준은 "그 친구의 인생에 있어 이 사건이 어떻게 남을까 걱정된다"라며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한 젊은이의 실수를 안아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기회를 주면 훨씬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재범은 연습생 시절 한국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올린 것이 다시 수면위로 오르며 2PM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출국해 논란이 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44,000
    • -4.19%
    • 이더리움
    • 3,039,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6.35%
    • 리플
    • 1,625
    • -8.19%
    • 솔라나
    • 122,300
    • -5.71%
    • 에이다
    • 253
    • -4.89%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10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32%
    • 체인링크
    • 14,710
    • -5.1%
    • 샌드박스
    • 59.57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