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코스맥스·조광피혁 등 코스피 200 신규 편입

입력 2015-05-27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샘ㆍ코스맥스ㆍ조광피혁 등 신규 편입으로 유력했던 종목들이 코스피 200에 포함됐다.

한국거래소는 주가지수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코스피(KOSPI) 200 등 선물거래 기초지수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하고 다음달 12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고 27일 밝혔다.

코스피 200 정기변경 결과에 따라 200종목 중 13종목 (제조업 12종목, 서비스 1종목 신규편입)이 교체됐다. 지난해는 7종목이 편입됐으며 올해는 시가 총액 변동에 따라 교체종목수가 증가했다. 전체 구성종목의 일평균 시가총액은 5조3000억원, 일평균 거래대금은 180억원 수준이다. 정기변경 후 코스피 커버리지는 90% 수준으로 증가했다. 다만 서비스업은 시장전체 대비 약 2% 낮게 반영됐다.

코스피200 정기변경(13종목 교체)에 따라 섹터별 구성종목도 교체됐다. 스타지수도 30종목 중 9종목 변경으로 지난해(6종목) 대비 교체종목수가 증가했다.

코스피 100은 2종목이 교체됐다. △호텔신라 △한전 KPS가 신규 편입됐으며 △LG상사 △삼성정밀화학이 제외됐다. 코스피 50도 △아모레G △코웨이가 신규 편입됐고 △두산중공업 △OCI가 제외됐다.

거래소 측은 “이번 정기변경에 따라 우리시장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구성종목의 시장대표성(시총↑) 및 유동성(거래대금↑)이 개선됐다”며 “선물·옵션 및 ETF 등 금융상품의 기초자산으로서 코스피200의 상품성이 제고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 대표이사
    김유진(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허민호, 이병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연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5,000
    • -0.22%
    • 이더리움
    • 3,06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22%
    • 리플
    • 2,054
    • -0.1%
    • 솔라나
    • 128,600
    • -1.61%
    • 에이다
    • 384
    • -2.54%
    • 트론
    • 438
    • +2.34%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5.56%
    • 체인링크
    • 13,330
    • -1.11%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