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27~29일 ELB·ELS·DLS 5종 판매

입력 2015-05-27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 27일~29일까지 원금의 102%를 보장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최고 연 10.0%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3종 등 총 5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152회 파생결합사채(ELB)’는 1.5년 만기 원금 102% 보장형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 2%의 수익을 지급한다. 120%을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으면 최대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580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6%(4,8,12개월), 82%(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이상인 경우 원금과 18.00%(연 6.0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가격이 최초가의 70%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581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7.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발행일부터 만기평가일까지 종가기준으로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1.00%(연 7.0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HSCEI 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582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8%(6,12개월), 85%(18,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10.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0.00%(연 10.0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5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WTI 최근월 선물과 Brent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기타파생결합증권(DLS) 제120회’는 0.5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과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3개월), 95%(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7.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3.50%(연 7.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5,000
    • +0.93%
    • 이더리움
    • 3,10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63%
    • 리플
    • 2,082
    • +1.41%
    • 솔라나
    • 130,400
    • +0.77%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57%
    • 체인링크
    • 13,590
    • +2.2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