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박유천 '해무'로 신인상 8관왕…수상한 시상식 봤더니 '어마어마'

입력 2015-05-27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상예술대상' 박유천 신인상 '백상예술대상' 박유천 신인상 '백상예술대상' 박유천 신인상

박유천이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신인상 8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박유천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2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면서 "이로써 박유천은 영화 '해무'로 대종상, 청룡영화상에 이어 백상예술대상까지 신인상 8관왕을 기록하며 충무로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박유천은 제34회 영평상과 제51회 대종상 신인남우상을 시작으로, 제15회 부산 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자연기자상, 제3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한국영화 인기스타상 등을 수상했다. 이어 이번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신인 남자 연기자상까지 수상하며 8개의 신인상과 인기상 등을 포함, 영화 '해무'로만 9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박유천은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후 "첫 영화 '해무'로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계속해서 진심을 담아 연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해무'에서 순수한 막내 선원 '동식' 역을 맡아 능숙한 사투리 표현은 물론, 김윤석, 문성근 등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선배들과의 앙상블을 이뤄내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3: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63,000
    • -1.85%
    • 이더리움
    • 3,342,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7%
    • 리플
    • 2,034
    • -1.98%
    • 솔라나
    • 123,100
    • -2.38%
    • 에이다
    • 365
    • -1.62%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13%
    • 체인링크
    • 13,500
    • -3.02%
    • 샌드박스
    • 108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