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제대, 과거 성균관대 얼짱 시절 사진보니… 원조 얼짱 어디가나?

입력 2015-05-26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중기 데뷔 전(사진= Mnet ‘치욕! 꽃미남 아롱사태’ 캡처)

송중기 제대 소식이 전해지며 데뷔전 성균관대 얼짱 시절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송중기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2008년 Mnet ‘치욕! 꽃미남 아롱사태’를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성균관대 대표얼짱’으로 잘 얼려진 송중기는 당시에도 지금과 변함없는 뽀얀 무결점 피부에 뛰어난 외모를 자랑했다.

그 당시 송중기는 좋아하는 여자스타일에 대해 밝히기도 했는데 발랄하고 청순한 여성으로 배우 이수경이 이상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 달 용돈은 40만원, 특기로는 쇼트트랙 선수로도 활동한 사실에 대해서도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26일 오전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제2사단 수색대대에서 전역식을 치룬 송중기는 KBS2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8,000
    • +0.16%
    • 이더리움
    • 3,005,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4
    • -0.2%
    • 솔라나
    • 126,500
    • +0.64%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10.23%
    • 체인링크
    • 13,13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