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배다해, 질풍노도 유니콘 복면 쓰고 깜찍 포즈 '화제'

입력 2015-05-2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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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1표 차이로 아깝게 떨어진 ‘질풍노도 유니콘’의 출연 소감이 회자되고 있다.

최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에서 패해 복면을 벗은 질풍노도 유니콘이 배다해로 알려진 가운데,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고, 오랜만에 더 많은 분들과 노래로 소통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나저나 오랜만에 카메라 받았더니 얼굴이 달덩이구만. 그래도 좋다”라는 글과 함께 복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질풍노도 유니콘 복면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색 유니콘 뿔과 붉은 가운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배다해는 붉은 가운을 허리 위로 치켜들어 날씬하다는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배다해는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으며, 2010년 바닐라루시라는 이름으로 디지털 싱글 앨범 '비행(飛行) 소녀'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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