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원, 경기 중 인천 박대한에 주먹질… ‘결국 퇴장’

입력 2015-05-23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현대의 한교원(오른쪽)이 최근 펼쳐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FC)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 뛰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는 무관함.(사진=연합뉴스)

프로축구팀 전북현대의 한교원(25)이 경기 중 상대 선수에게 주먹질을 해 퇴장을 당했다.

한교원은 23일 오후 4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한교원은 경기 시작 5분만에 박대한과 몸싸움을 펼치던 중 주먹을 휘두른 것이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역습 상황에서 한교원의 주먹이 박대한 안면 쪽을 강타했고, 이로 인해 퇴장 판정을 받았다.

한교원은 지난 5년 간 16번의 경고는 받은 적은 있지만 퇴장은 처음이다.

전반전이 끝난 오후 5시 기준 양 팀은 득점없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9,000
    • +1.28%
    • 이더리움
    • 3,105,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18%
    • 리플
    • 2,077
    • +0.97%
    • 솔라나
    • 130,000
    • +0.93%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6.02%
    • 체인링크
    • 13,570
    • +2.34%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