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외인ㆍ기관 ‘팔자’에 하락…710선 방어

입력 2015-05-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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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수급 공백에 하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도세를 보였음에도 710선은 지켰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10포인트(-0.29%) 내린 713.54포인트로 마쳤다. 거래량은 5억4015만주, 거래대금은 4조2745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이 623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5억원, 44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출판/매체복제는 4.19% 상승했다. 종이/목재, 건설, 통신장비, 기계/장비, 섬유/의류는 1% 넘게 올랐다. 금속, 반도체, 오락/문화, 음식료/담배, IT부품, 유통, 코스닥벤처기업 등은 소폭 오름세로 마쳤다. 코스닥신성장, 인터넷, 화학, 디지털컨텐츠, 의료/정밀기기, 방송서비스, 운송장비/부품, 제약, 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 제조, 운송 등은 소폭 내림세로 마쳤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셀트리온 -1.77%, 다음카카오 -2.50%, 동서 +0.46%, 메디톡스 +0.06%, 파라다이스, +3.04%, CJ E&M -4.55%, 바이로메드 -3.25%, 산성앨엔에스 -4.89%, 코미팜 +7.12%, 로엔 +5.4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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