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첫날부터 맨살 스킨십...홍진호 "내 가슴 만지는 거야?", 레이디 제인 반응은

입력 2015-05-22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간의 썸머'

▲'5일간의 썸머'(사진= JTBC)

'5일간의 썸머'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이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21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홍진호와 레이지 제인이 체코 프라하에서 로맨틱한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자신들이 묵을 호텔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홍진에게 날씨가 춥다며 겉옷을 벗어달라고 요구했다.

홍진호는 자신의 겉옷을 벗어주려 했고, 레이디 제인은 마이크를 정리하는 것을 도왔다. 홍진호는 "마이크 채워줄 거면 내 속살을 만져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더니, 마이크 착용을 조십스럽게 돕는 레이디 제인에게 "지금 내 가슴 만지고 있는 거야?"라고 놀려 레이디 제인을 당황하게 했다.

결국 레이디 제인은 "망나니 아니야 진짜?. 안 만졌다. 한국 가서 너 고소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간의 썸머'(사진=JTBC)

'5일간의 썸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5,000
    • -0.16%
    • 이더리움
    • 2,97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6%
    • 리플
    • 2,012
    • -0.35%
    • 솔라나
    • 125,100
    • -0.6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59%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