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심영순, 은어회 심사평 화제…"부드러운 처녀 볼 같다…"

입력 2015-05-21 2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영순 심사위원이 은어회에 대해 극찬했다.(방송화면캡처)

'한식대첩3'의 심영순 심사위원의 은어회 시식평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에서는 각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 '천하일미'를 주제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전남 팀은 식재료를 공개하던 중 은어 훈제를 소개했다. 은어 훈제 시식 후 심영순 심사위원은 "비린내가 전혀 안 난다. 내장도 다 빼고, 깊은 맛이 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심위원은 "식감이 정말 좋다. 쫄깃쫄깃하고 부드럽다. 처녀 볼 같다"고 비유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네티즌은 “한식대첩3 심영순, 요즘 요리프로가 대세인 듯” “한식대첩3 심영순 심사위원님 진짜 프로 냄새가 난다” “한식대첩3 백종원씨 여기서도 설탕 많이 쓰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1,000
    • -0.18%
    • 이더리움
    • 2,97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3%
    • 리플
    • 2,011
    • -0.4%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8.48%
    • 체인링크
    • 13,06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