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ㆍ주지훈 ‘가면’,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작으로 주목…어떤 내용이길래

입력 2015-05-20 2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이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20일 박유천, 신세경의 프러포즈를 예고하며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에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작으로 방영되는 '가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주인공, 그리고 여주인공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상속자들’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부성철 감독과 ‘비밀’ 최호철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면’은 ‘냄새를 보는 소녀’를 후속해 27일 첫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수애와 주지훈을 안방에서 볼 수 있다니 즐겁다" "'냄새를 보는 소녀' 같이 '가면'도 본방사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12시간 협상 끝 '임금 3.2% 인상' 타결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6000 박스피' 갇힌 韓증시⋯"구조적 하락 아닌 숨고르기 장세" [박스피 갇힌 증시]
  • 발행은 은행 과반? 거래소 지분은 몇 %까지?…15개월 째 헛바퀴 [스테이블코인법, 1년째 표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7,000
    • -1.98%
    • 이더리움
    • 3,283,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297,300
    • -1.59%
    • 리플
    • 1,760
    • -8.33%
    • 솔라나
    • 132,600
    • -4.6%
    • 에이다
    • 267
    • -5.32%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42
    • -6.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6.02%
    • 체인링크
    • 14,920
    • -4.42%
    • 샌드박스
    • 45.81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