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좌불안석 윤주희, 정기검진 못 간다는 고주원에 안심하나...무슨 의도?

입력 2015-05-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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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장미'

▲'달려라 장미' (사진=sbs)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거짓 임신을 연기하고 있는 윤주희에게 거짓말을 한다.

20일 SBS측은 황태자(고주원)가 강민주(윤주희)에게 병원에 함께 갈 수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장미(이영아)가 동영상 유포자가 민주(윤주희)라는 사실을 태자에게 말할지 고민하는 모습이 담긴 '달려라 장미' 111회 예고를 공개했다.

예고에 따르면 장미는 민주를 찾아가 동영상 유포자가 맞는지 직접 물어본다. 전날 방송에서 민철(정준)은 자신이 동영상 유포자가 아님을 강하게 부인하다 민주가 범인이라는 사실을 발설하고 만다. 진실을 알게 된 장미는 화가 나고 억울한 마음에 태자에게 털어놓을까 고민을 한다.

태자가 민주에게 산부인과 정기 검진 당일에 회의가 잡혀 같이 갈 수 없다고 거짓말을 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민주는 전날 방송에서 홍여사(정애리)가 태자에게 "이번에 가면 심장소리도 듣게 될 거다. 이번엔 네가 같이가라"라고 말해 불안에 떨었다. 태자는 민주의 거짓 임신을 이미 알고 있어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달려라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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