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임박한 제약株 증가…‘비중확대’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5-20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0일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해 해외 시장 진출이 임박한 회사들이 늘고있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재 약 14개 업체가 해외 신약개발을 진행중”이라며 “4월 의약품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31.7% 증가한 1억9183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현재 바이로메드와 코오롱생명과학의 개발 의약품이 미국에서 3상 승인을 받았고 LG생명과학, 녹십자는 3상을 완료한 상태다. 대웅제약과 종근당은 3상이 진행중이다.

배 연구원은 “가장 큰 의약품 시장인 미국으로의 수출은 지난해 4490만달러 규모에 그쳤지만 올해 4월까지 규모는 188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1% 급등했다”며 “최근 미국 임상 3상승인 품목도 늘면서 국내 제약사의 미국시장 진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의 연구개발 역량 향상으로 국산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수출이 늘면서 올해 의약품 수출은 전년 대비 20.7% 증가한 20억8597만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김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대표이사변경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3.31]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82,000
    • -1.69%
    • 이더리움
    • 3,289,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34,000
    • -3.43%
    • 리플
    • 1,987
    • -1%
    • 솔라나
    • 122,600
    • -2.08%
    • 에이다
    • 359
    • -4.01%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3.32%
    • 체인링크
    • 13,090
    • -2.39%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