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선, 비키니 화보 촬영중 자연산 F컵 몸매인증 셀카…남성팬들 '심쿵'

입력 2015-05-20 0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설경선 페이스북
모델 설경선이 F컵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경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키니 컨셉촬영 중. 설경선 쎌카원본 스트디오채 이준호포토님. 메이크업 이승진. 이번 여름에는 상큼 한 컨셉으로 입어볼까요? 히힝 어떤 비키니가 더 잘 어울릴지 사진 두근두근. 기다려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설경선은 비키니 화보 촬영중 대기실에서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찔하게 파인 비키니를 입은 채 그녀만의 36-24-35 자연산 F컵 가슴라인과 육감적인 가슴골라인을 한껏 뽐내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설경선의 F컵 비키니 셀카사진을 본 네티즌은 "설경선 셀카, 그저 아름답다" "설경선 셀카, 최고 중의 최고다" "설경선 셀카, 저 가슴이 자연산이라니" "설경선 셀카, 남자들은 잠 다 잔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경선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금빛드레스를 입고 참여해 화제를 모았고, 현재 각종 모델 활동과 광고 및 방송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76,000
    • -1.21%
    • 이더리움
    • 3,391,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7%
    • 리플
    • 2,045
    • -1.45%
    • 솔라나
    • 124,100
    • -1.27%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08%
    • 체인링크
    • 13,700
    • -0.1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