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바른손,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ㆍ감자 '下'

입력 2015-05-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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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2개사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바른손은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과 감자 결정으로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바른손은 최근 4사업년도 연속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함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바른손은 지난 2013년도와 2014년도 각각 81억원, 78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또한 바른손은 자본잠식 해소를 위해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주식수는 감자 전 3336만6570주에서 감자 후 1112만2190주로 줄게 된다. 자본금은 종전 333억6657만원에서 1112만2219만원으로 감소한다.

코미팜은 이날 전일보다 15.00%(5100원) 폭락한 2만8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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