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진중권, 과거 방송서 가라오케바 언급 "내가 왜 교수를 했을까"

입력 2015-05-19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상회담' 진중권, 과거 방송서 가라오케바 언급 "내가 왜 교수를 했을까"

(JTBC 방송 캡처)

진중권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폭탄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진중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예능 '속사정쌀롱' 4회에서 동창회 모임 이후 2차로 여자가 나오는 술집에 간 적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진중권은 "딱 한 번 2차로 가라오케바에 간 적 있다. 정말 미모의 여성들이 있더라.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중권은 "한 여자가 다가오는데 내게 '어머, 교수님 안녕하세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이 "왜 내가 교수를 했을까 후회한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상대 진영에 약점을 잡힐 수도 있는데 왜 갔느냐고 물었고, 진중권은 "동창들 따라갔다고 하면 뭐"라고 말했다.

이어 진중권은 "동창모임에 딱 한 번 나갔는데 그렇게 알아본 거다. 그래서 다음은 못 나갔다. 이후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진중권 소식에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설가죠" "'비정상회담' 진중권, 재밌었다" "'비정상회담' 진중권, 가라오케바도 가고 남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8,000
    • +1.09%
    • 이더리움
    • 3,183,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720,000
    • +2.42%
    • 리플
    • 2,023
    • +0.15%
    • 솔라나
    • 125,200
    • -0.56%
    • 에이다
    • 364
    • -1.89%
    • 트론
    • 473
    • -2.27%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91%
    • 체인링크
    • 13,330
    • +1.2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