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분리국감’ 대신 ‘원샷 조기국감’으로

입력 2015-05-19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무산된 ‘분리 국정감사’가 올해에도 공무원연금개혁 처리 지연 등과 맞물려 사실상 물 건너갔다.

여야는 분리국감 실시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 올해 국감을 평년보다 앞당겨 조기에 실시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조해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을 열고 분리 국감논의를 했는데 현실적으로 분리국감은 이번 회기에 실시하기 어렵다는 것이 야당의 이야기였다”며 “저희(새누리당)도 비슷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분리국감은 이번 회기에 실시하기 어렵다는 것으로 결론짓고 국정감사를 평년보다 당겨서 조기에 실시하자는데 의견일치를 봤다”고 설명했다.

분리국감은 보다 심도 높은 정부 감사를 위해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나눠서 진행하는 방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28,000
    • +0.74%
    • 이더리움
    • 2,606,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27%
    • 리플
    • 1,728
    • -0.29%
    • 솔라나
    • 111,000
    • +2.68%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2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56%
    • 체인링크
    • 12,000
    • +0.08%
    • 샌드박스
    • 86.99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