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中 화책 미디어·절강성 상무청 핵심 인사 방문…"향후 협력 방안 등 논의"

입력 2015-05-19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최대 드라마 제작 기업인 화책미디어와 절강성 상무청 핵심 인사가 지난 18일 '경제인 동반' 해외시찰의 일환으로 한국의 미디어 콘텐츠 전문기업 NEW의 본사를 방문했다.

절강성은 아시아 최대 영화 스튜디오인 '헝디안 월드 스튜디오'가 위치한 중국 영화산업의 중심지로서 절강성 상무청은 영화를 중심으로 미디어 콘텐츠 분야를 포함 경제, 무역, 투자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기관이다.

이번 방문단의 주요 인사는 후위강 부청장 외 상무청 고위인사 3명과 절강성 소재 중국 최대 드라마 제작 기업인 화책미디어의 임직원 2명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NEW 관계자는 "지난해 화책미디어의 대규모 투자를 통한 당사 지분 인수가 올해 양사간 중국 내 합자법인 설립으로 이어지는 등 양국 기업간의 활발한 교류에 상무청이 큰 관심을 보이면서 이번 내방이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중 양사는 구체적인 투자계획과 관련 상무청과 다양한 협조 및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NEW는 글로벌 콘텐츠 리더를 목표로 중국, 미국, 일본 등 거대 해외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올해 화책미디어와의 중국 합자법인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대표이사
김우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20,000
    • -1.01%
    • 이더리움
    • 3,067,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44%
    • 리플
    • 2,078
    • -0.86%
    • 솔라나
    • 131,600
    • -1.72%
    • 에이다
    • 399
    • -1.24%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3.78%
    • 체인링크
    • 13,660
    • +0.0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